복리 계산기
초기 투자금과 월 적립금, 연 수익률, 기간을 조합해 복리로 자산이 어떻게 불어나는지 계산. 월 복리 기준.
💰 정보 입력
최종 금액
300,850,718 원
약 3억 85만 718원
원금 130,000,000원 · 이자 수익 170,850,718원
원금 vs 이자 비중
📅 연도별 잔액 추이
| 경과 | 납입 원금 | 누적 이자 | 잔액 |
|---|---|---|---|
| 시작 | 10,000,000 | 0 | 10,000,000 |
| 1년 후 | 16,000,000 | 919,193 | 16,919,193 |
| 2년 후 | 22,000,000 | 2,338,576 | 24,338,576 |
| 3년 후 | 28,000,000 | 4,294,306 | 32,294,306 |
| 4년 후 | 34,000,000 | 6,825,157 | 40,825,157 |
| 5년 후 | 40,000,000 | 9,972,703 | 49,972,703 |
| 6년 후 | 46,000,000 | 13,781,527 | 59,781,527 |
| 7년 후 | 52,000,000 | 18,299,431 | 70,299,431 |
| 8년 후 | 58,000,000 | 23,577,675 | 81,577,675 |
| 9년 후 | 64,000,000 | 29,671,224 | 93,671,224 |
| 10년 후 | 70,000,000 | 36,639,017 | 106,639,017 |
| 11년 후 | 76,000,000 | 44,544,253 | 120,544,253 |
| 12년 후 | 82,000,000 | 53,454,700 | 135,454,700 |
| 13년 후 | 88,000,000 | 63,443,024 | 151,443,024 |
| 14년 후 | 94,000,000 | 74,587,145 | 168,587,145 |
| 15년 후 | 100,000,000 | 86,970,616 | 186,970,616 |
| 16년 후 | 106,000,000 | 100,683,029 | 206,683,029 |
| 17년 후 | 112,000,000 | 115,820,455 | 227,820,455 |
| 18년 후 | 118,000,000 | 132,485,907 | 250,485,907 |
| 19년 후 | 124,000,000 | 150,789,846 | 274,789,846 |
| 20년 후 | 130,000,000 | 170,850,718 | 300,850,718 |
⚠️ 안내
- 월 복리 기준 계산 — 적립은 매월 말에 추가되는 것으로 가정
- 세전 기준. 실제 수익은 배당소득세·양도소득세 등 차감 후 달라짐
-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음 — 시장 변동성 고려
- ISA·연금저축 등 세제혜택 계좌 활용 시 실효 수익률 상승
자주 묻는 질문
복리와 단리의 차이는?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지만, 복리는 이자에도 이자가 붙습니다.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예: 원금 1,000만원 연 7% 20년 → 단리 약 2,400만원, 복리 약 3,870만원 (월 복리 기준).
연 수익률은 어떻게 정하나요?
자산군별 장기 평균을 참고하세요. S&P 500 약 7~10%, 한국 코스피 약 5~7%, 미국 국채 약 3~5%, 예적금 3~4% 수준입니다. 보수적인 계산을 원하면 낮게, 낙관적인 시나리오는 높게 넣어보고 범위를 파악하는 게 좋습니다.
세금은 반영되나요?
이 계산기는 세전 기준입니다. 실제로는 배당소득세 15.4%,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22% (연 250만원 공제) 등이 차감됩니다. 세제혜택 계좌(연금저축, IRP, ISA)를 활용하면 실질 수익률이 높아집니다.
매달 꾸준히 적립하지 못하면?
자동이체로 월 적립금을 낮게 설정하고 꾸준히 유지하는 게 중단·재개를 반복하는 것보다 훨씬 유리합니다. 복리는 시간에 기하급수적으로 민감하기 때문에, "작게라도 계속"이 핵심입니다.
중간에 찾아 쓰면 복리 효과가 사라지나요?
복리는 원금과 누적 이자를 모두 굴리는 구조입니다. 중간에 일부 인출하면 이후 이자 계산의 기준이 되는 잔액이 줄어들어, 장기 복리 효과가 크게 약화됩니다. 가능하면 장기 자금으로만 운용하세요.